요음 (拗音)
き・し・に… + ゃゅょい단 자음(き, し, ち, に, ひ, み, り, ぎ, じ, び, ぴ)에 작은 ゃ・ゅ・ょ를 붙여 한 박자로 읽습니다. 두 글자지만 한 음절로 발음합니다.
〜ゃ → 「야」 계열
い단 자음 + ゃ → 캬(きゃ)・샤(しゃ)・챠(ちゃ)・냐(にゃ)…
〜ゅ → 「유」 계열
い단 자음 + ゅ → 큐(きゅ)・슈(しゅ)・츄(ちゅ)・뉴(にゅ)…
〜ょ → 「요」 계열
い단 자음 + ょ → 쿄(きょ)・쇼(しょ)・쵸(ちょ)・뇨(にょ)…
촉음 (促音)
っ / ッ — 순간 멈춤작은 っ/ッ는 그 자체로는 소리가 없습니다. 그 자리에서 한 박자 숨을 딱 멈췄다가 다음 글자를 발음하면 됩니다. 그 결과 한국어 받침처럼 들리는데, 어떤 받침 소리가 되는지는 바로 뒤 글자가 결정합니다.
か행 앞 → 「ㄱ」 받침
뒤에 か행(ka/ki/ku/ke/ko)이 오면 'ㄱ' 받침으로 발음
さ・た행 앞 → 「ㅅ」 받침
뒤에 さ행이나 た행이 오면 'ㅅ' 받침으로 발음
ぱ행 앞 → 「ㅂ」 받침
뒤에 ぱ행(pa/pi/pu/pe/po)이 오면 'ㅂ' 받침으로 발음
발음 (撥音)
ん / ン — 뒤에 따라 소리가 바뀐다ん/ン은 항상 「은(ㄴ받침)」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, 바로 뒤에 오는 음절에 따라 발음이 달라집니다.
기본 → 「은」 (ㄴ받침)
さ・ざ・た・だ・な・ら행 앞, 또는 단어 끝에 올 때
ば・ぱ・ま행 앞 → 「음」 (ㅁ받침)
양순음 앞에서는 'ㄴ'이 아니라 'ㅁ' 받침처럼 발음
か・が행 앞 → 「응」 (ㅇ받침)
연구개음 앞에서는 'ㅇ' 받침처럼 발음
장음 (長音)
ー / 같은 모음 반복 — 한 박자 늘리기장음은 앞 모음을 한 박자 더 길게 늘려 발음합니다. 가타카나에서는 「ー」로 표기하고, 히라가나에서는 같은 모음(또는 규칙에 따른 모음)을 이어 붙입니다.
가타카나 장음 「ー」
외래어·가타카나 단어에서 「ー」는 앞 모음을 그대로 길게 늘린다
히라가나 あ・い・う단 → 같은 모음 반복
같은 모음이 이어지면 끊어 읽지 않고 앞 모음을 한 박자 길게 발음
히라가나 お단 → う를 붙여 장음
お단 뒤에 「う」가 오면 「오」를 길게 발음 (「오우」로 끊어 읽지 않음)
히라가나 え단 → い를 붙여 장음
え단 뒤에 「い」가 오면 「에」를 길게 발음
특수 발음을 익혔다면 단어로 바로 연습해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