印
도장[인]
부수 · 획수
卩
부수 (26번)
5
총획
4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- 爪손
- 卩무릎 꿇은 사람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爪(손), 卩(무릎 꿇은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무릎 꿇은 사람을 손으로 누르는 모습. 뤄전위 《증정은허서계고석》(1915)에 따르면 무릎 꿇은 사람을 누르는 손의 회의자. 抑(누르다)이 본뜻을 보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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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