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태할, 무너질, 상할, 높을, 별 이름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26번)
6
총획
4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⿸厃㔾

  • 벼랑·산 위의 사람
  • 무릎 꿇은 사람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厃(벼랑·산 위의 사람), 卩(무릎 꿇은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전국시대에 𡴲처럼 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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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