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할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41번)
9
총획
6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⿰圭寸

  • 음부모종
  • 의부
  • 의부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丰(모종), 土(흙), 寸(손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나무를 심어 경계를 표시함. 邦과 비교. 본래 丰으로 묘목을 그렸다. 청동기문 이후 흙·손·밭·팔 벌려 무릎 꿇은 사람 등을 더한 이체가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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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