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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수 · 획수

부수 (44번)
9
총획
6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⿸尸米

  • 음부
  • 의부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尸(몸), 米(쌀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米 요소는 본래 갑골문에서 셋(小)·넷(少)·다섯 점으로 똥을 그린 것으로, 네 점이 가장 흔했고 뒤로 똥이 나오는 사람을 나타냈다. 상나라엔 尸('몸')과 人('사람')이 바뀌어 쓰였고, 서주에는 尸+네 점이 유일 형태가 되었으나 尸이 尾('꼬리')로 오인된 예도 있다. 전국시대엔 少 요소가 걷는 뜻으로 변형되었다. 예서 이후 여러 이체(米→음부 矢인 𡱁, 米를 더한 𥻐·𥺶 등)가 생겼으나 널리 쓰이지 못하고 사라졌고 屎가 주된 형태로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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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