延
미칠, 닿을[연]
부수 · 획수
廴
부수 (54번)
6
총획
4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- 彳걷다
- 止발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彳(걷다), 止(발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본래 㢟로 '멀리 가다'의 회의자. 전국시대 말에 윗 획이 구별 부호로 더해져 부사 '늘이다(延)'와 㢟의 용법을 구별하게 되었다(지사). 설문해자는 따로 풀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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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