散
흩을[산]
부수 · 획수
攴
부수 (66번)
12
총획
8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⿹⿰龷攵⺼
- 林숲
- 攴두드리다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林(숲), 攴(두드리다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본래 㪔. 회의자 — 林(나무·숲)+攴(두드림). 삼대(𣏟)나 대(竹)로도 썼다. 본뜻은 '풀을 베어 없애다·죽이다', 후에 '흩어지다'(특히 대가 잘 부서져서), 마침내 '거닐다'로. 설문해자: 형성자 肉+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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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