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71번)
9
총획
5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  • 밥그릇
  • 무릎 꿇은 사람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皀(밥그릇), 旡(무릎 꿇은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회의자 — 皀(밥 한 그릇)+旡(무릎 꿇은 사람) — 밥그릇 앞에 앉아 먹고 나서 돌아앉음, 곧 '이미 끝남'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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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