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랄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74번)
11
총획
7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⿱⿰亡月王

  • 𡈼땅에 선 사람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臣(눈), 𡈼(땅에 선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본래 𦣠, 회의자 — 臣(눈)+𡈼(땅에 선 사람) — 일어서서 멀리 바라봄. 후에 月(달)을 더해 朢이. 臣이 지금 亡으로 쓰여 형성자(亡 소리+月+𡈼)가 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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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