殺
죽일, 빠를[살/쇄]
부수 · 획수
殳
부수 (79번)
10
총획
7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⿰杀殳
- 人사람
- 又오른손
한자 유래
상형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
상형자(象形). 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.
갑골문에선 회의자 — 머리를 찔린 멧돼지. 소전에서 𣏂(杀)로 와전. 사람이 죽였음을 나타내려 人+又(후에 殳·攴으로 와전)를 더함. 현대 형태는 형성자 𣏂(소리)+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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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