沈
성씨, 장마물, 진펄, 잠길, 채색할, 고요할[심/침]
부수 · 획수
水
부수 (85번)
7
총획
4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⿰氵冘
- 水물
- 羊양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水(물), 羊(양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갑골문에선 회의자 — 水(물)+羊(양) — 강신께 바치려 양을 물에 잠그는 모습. 청동기문부터 형성자 水+冘. 후에 성씨로 차용되어 본뜻은 沉이 맡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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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