無
없을[무]
부수 · 획수
火
부수 (86번)
12
총획
8
부수 외 획수
한자 유래
상형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
상형자(象形). 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.
상형자 — 비 오기를 빌며 두 손에 소꼬리를 든 채 춤추는 사람. '없다'로 차용되고, 본뜻은 舞가 맡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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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
없을[무]
상형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
상형자(象形). 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.
상형자 — 비 오기를 빌며 두 손에 소꼬리를 든 채 춤추는 사람. '없다'로 차용되고, 본뜻은 舞가 맡음.
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