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를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105번)
12
총획
7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⿱癶豆

  • 좌우 두 발
  • 솟은 물체/디딤돌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癶(좌우 두 발), 豆(솟은 물체/디딤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회의자 — 癶(좌우 두 발)+豆(딛고 올라서는 물건). 아래 두 손은 사라졌으나 보수형 𤼷에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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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