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로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109번)
9
총획
4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⿰木目

  • 나무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木(나무), 目(눈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회의자 — 木(나무)+目(눈) — 나무를 보는 눈, '살피다(相)'의 본자. 후에 '서로'로 음을 빌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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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