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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수 · 획수

부수 (117번)
12
총획
7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⿱立里

  • 큰 눈의 무릎 꿇은 사람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䇂(끌), 見(큰 눈의 무릎 꿇은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갑골문: 회의자 — 䇂(끌)+見(큰 눈의 무릎 꿇은 사람) — 눈(目)을 도려내는 모습, 옛 노예의 형벌. 民·臧과 비교. 청동기문에서 음부 東이 더해져 형성자가 됨. 현대 형태에서 䇂이 立으로 와전, 아래 里는 東+土에서 옴.

더 알아보기

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