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도, 풍년[례/풍]

부수 · 획수

부수 (151번)
13
총획
6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⿱曲豆

  • 옥 꿰미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壴(북), 玨(옥 꿰미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회의자 — 壴(북)+玨(옥 꿰미) — 의례. 禮의 본자. 청동기문에서 壴이 둘로 갈라져 아래에 豆가 생겨 설문해자가 豆를 담은 상형으로 오해. 豐과 비슷해 이체로도 쓰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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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