辟
임금, 피할[벽/피]
부수 · 획수
辛
부수 (160번)
13
총획
6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⿰𡰪辛
- 卩무릎 꿇은 사람
- 䇂낫 같은 도구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卩(무릎 꿇은 사람), 䇂(낫 같은 도구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갑골문: 회의자 — 卩(무릎 꿇은 사람)+䇂(낫 모양 도구) — 다스리다·벌하다. 〇가 더해지기도. 후에 〇가 口·日로 와전. 1956년 闢의 간체자로 채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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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