陶
질 그도, 화락할, 순임금의 신하[도/요]
부수 · 획수
阜
부수 (170번)
10
총획
8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⿰⻖匋
- 阜흙더미
- 勹두 사람
- 土흙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阜(흙더미), 勹(두 사람), 土(흙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갑골·청동기문: 회의자 阜(흙더미)+勹(두 사람)+土(흙) — '파다', 掏의 본자. 아래가 缶로 와전. 지금은 형성·회의자 阝(흙산)+匋(질그릇 빚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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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