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실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184번)
12
총획
4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⿰飠欠

  • 술병
  • 사람
  • 입(혀를 내민)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酉(술병), 人(사람), 口(입(혀를 내민)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갑골문: 회의자 — 酉(술병)+人(사람)+口(입) — 병에 몸을 굽혀 술을 마시는 사람. 청동기문에서 입이 今으로, 몸이 欠으로 와전(음부도 됨). 예서에서 酓이 食으로 바뀜.

더 알아보기

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