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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수 · 획수

부수 (207번)
13
총획
0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⿰壴支

  • 북채를 든 손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壴(북), 支(북채를 든 손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회의자 — 壴(북)+支(북채 든 손). 殸과 비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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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