御
맞을, 거느릴[아/어]
부수 · 획수
彳
부수 (60번)
12
총획
8
부수 외 획수
한자 구조
⿰彳卸
- 午음부절굿공이
- 卩의부무릎 꿇은 사람
한자 유래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회의자(會意). 午(절굿공이), 卩(무릎 꿇은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갑골문: 부리다·다스리다. 청동기문에서 彳·止을 더해 동작을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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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