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74번)
12
총획
8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⿰𠦝月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둘 이상 글자의 뜻을 합친 글자.

갑골문: 회의자 — 풀·나무 + 日(해) + 月(달) — 해가 떠오르고 달은 아직 진 아침. 청동기문에선 𠦝+강(川/水) 결합으로 潮의 본자일 수도. 후에 舟가 더해졌다가 한대 예서에서 月로 되돌아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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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