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]

부수 · 획수

부수 (139번)
6
총획
0
부수 외 획수

한자 구조

  • 손톱; 손
  • 무릎 꿇은 사람

한자 유래

회의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

회의자(會意). 爪(손톱; 손), 卩(무릎 꿇은 사람)의 뜻이 합쳐진 글자.

회의자 — 爪(손)+卩(무릎 꿇은 사람) — 손으로 사람을 누름. 印의 옛 형태로 본래 '누르다'(지금 抑). 후에 '색'으로 음을 빌림. 巴와 무관.

더 알아보기

일본어 음독·훈독이나 더 자세한 설명은 외부 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.

유래·구성요소 설명은 English Wiktionary(CC BY-SA)를 바탕으로 합니다.